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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안녕하세요.
어떻게 글을 올리는 것이지 몰라 6번째 글을 적고 있습니다.
옛말에 머리가 나쁘면 수족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죠
저를 두고 하는 말인지 지금 제 이마에선 땀이 송긋송긋
맺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님과 자리를 가진 그날은
저희가 더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며 학우들의 이야기를 들어 주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 ....
그런데 지방자치제관련 자료실에는 들어갈수가 없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볼수 있게 해주십시요.
그리고 다른학우들에게서도 연락이 오고 있습니다.
리포트 제출일은 다가오는데....
교수님 사이트 방문은 아무리 노크해도 열리지
않는다나요...
*** ***
앞으로 더 좋은 자리(???)에서
더 좋은 토킹을 기대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4기생들 많이 아껴 주십시요..
정말 한분 한분 좋으신 분만 가득차 있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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