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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들에게.
복학 등의 사유로 인하여 조를 만들지 못해 발표를 하지 못했거나, 발표가 한정되어 있어 발표를 하지 못한 분들에 대해서는 마지막 수업시간에 발표의 기회를 드릴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여러방안을 강구해서 게시판이나 수업시간에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발표를 했다고 해서 그 자체만으로 성적에 가점이 부여되는 것은 아닙니다.
1. 학우들이 충분히 공감하고
2. 성실히 준비한 노력이 보이며,
3. 발표를 성의있게 하고,
4. 질의응답에 성실한 답변을 했을 경우에,
2~5점 정도의 가점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표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결정적으로 학점에 불이익은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2008년 6월 3일 최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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