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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빅 뉴스를 전합니다.
친구, 태풍, 사랑의 "곽경택"감독의 강연이 결정되었습니다.
지방자치법 수업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이번 강연은,
'부산이라는 곳을 배경으로, 독자적인 영상문화를 개척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감독'인 곽감독을 모시고,
"부산, 부산사람, 그리고 나의 영화철학"이라는 주제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부산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부산을 통한 우리 자신의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는 좋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현재, 부산을 무대로 새로운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1. 일시 : 2008년 6월 3일, 저녁 6시부터~7시30분.
2. 강사 : 곽경택 감독
3. 대상 : 지방자치법 수강자 우선
2008.4.21.
최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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